한국 예능, 방송 전에 예습하고 방송 후에 복습하는 곳

나솔사계 182회 오늘 밤 10시 30분 — 「국화 노래」 예고와 순둥이 미스터들의 반란

· 나솔사계 · 수정
해질녘 야외 데크에 둥글게 놓인 빈 나무 스툴들

지난 두 회차를 끌고 온 건 한 사람이었습니다. 7기 옥순이요.

오늘 예고는 방향이 다릅니다. 조용하던 쪽이 움직입니다.

먼저 답부터 — 182회는 9월 10일 목요일 밤 10시 30분, ENA와 SBS Plus 동시 방송입니다.

오늘 예고에는 뭐가 나왔나

SBS Plus 공식 예고 제목이 「국화가 좋아하던 노랠 흥얼거렸네 — 순둥이 미스터들의 반란」입니다.

두 조각으로 나뉩니다. 국화 쪽 서사가 열린다는 것, 그리고 그동안 화면 밖에 있던 남자 출연자들이 나선다는 것.

👉 즉 오늘의 변수는 미스터 서·미스터 조 라인 바깥에서 나옵니다.

181회까지 구도는 어땠나

지난주 공식 예고 문구가 「7기 옥순 전성시대, 그녀를 향한 두 남자의 폭풍 플러팅」이었습니다.

ENA 쪽 예고는 미스터 조의 멘트와 미스터 서의 직진을 나란히 붙여 놨고요.

그 전 180회 예고도 「미스터 서의 마음은 갈대, 7기 옥순을 둘러싼 삼각관계」였습니다. 같은 구도가 2주 이어진 셈입니다.

💡 팁 — 이 편성의 전체 그림(출연진 열두 명 나이, 회차별 시청률)은 솔로민박 16 총정리에 표로 묶어뒀습니다.

오늘 볼 때 헷갈리기 쉬운 것

이 편성은 출연자 열두 명 중 열한 명이 40대(24기 현숙만 1990년생 30대)라 서로 배경을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고, 그래서 첫 회부터 대화가 붙는 속도가 다른 기수보다 확실히 빨랐다는 평이 많았는데, 그 반작용으로 호칭이 섞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.

이런 겁니다.

「영자」가 두 명입니다. 14기 영자와 26기 영자예요. 기수 번호를 같이 봐야 안 헷갈립니다.

국화는 기수 출신이 아닙니다. 솔로민박 9에 나왔던 골드미스고, 나이는 41세로 공개됐습니다.

남자 쪽은 가명 대신 「미스터 + 성」으로 부릅니다. 솔로민박 편성에서 새로 합류한 출연자에게 쓰는 방식입니다.

본편과 헷갈리지 않으려면

수요일은 나는 SOLO 본편, 목요일이 사계입니다. 시각은 둘 다 밤 10시 30분이라 요일로 구분하는 게 빠릅니다.

차이를 한 번 더 정리한 글은 여기에 있고, 요일별 예능 전체는 주간 편성표를 보시면 됩니다.

오늘 밤 10시 30분. 국화 쪽 이야기가 어디까지 열리는지가 볼 지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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